아버지의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복분자를 베이스로 빚었습니다.
텃밭의 향긋한 풀내음을 떠올리며 바질과 후추를 더했습니다.전체적으로 드라이하면서도 복분자의 은은한 단맛과 바질의싱그러움, 후추의 알싸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.텃밭은 집 전후좌우 어느 곳이든 볕이 잘 드는 곳이면 조성되었다고합니다. 아버지의 텃밭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빚은 이 술이,여러분의 일상에도 새로운 즐거움으로 스며들기를 바랍니다.